추운 날 아침 배터리가 차가우면 충전도 느리고 주행 중 에너지도 더 씁니다. 테슬라 공식 안내(Model Y · Model 3 「일정이 예약된 프리컨디셔닝 및 충전」)에 나온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1. 출발 시간에 끝나게 충전 예약】
테슬라는 저녁에 꽂자마자 충전하는 것보다, 출발 예정 시간을 충전 「종료 시간」으로 두는 것을 권장합니다. 일찍 끝내 두면 배터리가 밤새 주변 온도로 식고, 아침에 다시 데우는 데 에너지가 들기 때문입니다.
· 차량 화면: 컨트롤 → 예약 → 위치(집/회사/현재 위치) → 충전 → 시작·종료 시간 → 생성
· 종료 시간만 정하면 차가 필요한 시작 시간을 스스로 계산합니다
【2. 출발 시간에 맞춰 프리컨디셔닝(예열) 예약】
· 같은 「예약」 화면에서 프리컨디셔닝 → 출발 시간
· 출발 시간에 맞춰 배터리를 데우고 실내 온도를 맞춰 둡니다
· 공식 안내에 따르면 실내와 배터리를 미리 데워 두면 주행을 시작할 때 에너지를 덜 써 주행 가능 거리를 늘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고, 히트 펌프가 있는 차는 배터리 열로 실내를 데울 수 있어 주행 중 에너지 소비가 줄 수 있습니다
· 예약하지 않으면 차는 배터리가 너무 차가워 충전을 못 할 때만 배터리를 데우고, 실내는 준비하지 않습니다
【알아 둘 것】
· 예약 충전은 슈퍼차저 등 급속 충전기에서는 쓸 수 없습니다(예약이 무시됩니다)
· 「주간 반복」을 켜지 않으면 한 번만 실행되고 꺼집니다
· 예약은 위치마다 따로 저장되고, 그 자리로 돌아왔을 때만 쓰입니다
· 프리컨디셔닝은 차가 저전력 모드가 아닐 때 작동합니다
출처: 테슬라 Model Y · Model 3 Do It Yourself 「일정이 예약된 프리컨디셔닝 및 충전」(한국어, service.tesla.com) 원문 열기
원문 확인한 날: 2026년 10월 24일
— 티파일럿 운영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