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일부터 정부 공공 충전기 요금이 2단계에서 5단계로 바뀌었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보도자료 원문 표 그대로 옮깁니다.
【kWh당 요금 — 바뀐 뒤】
· 30kW 미만(완속) — 295.0원
· 30kW 이상 ~ 50kW 미만 — 307.2원
· 50kW 이상 ~ 100kW 미만 — 325.6원
· 100kW 이상 ~ 200kW 미만 — 348.4원
· 200kW 이상(초급속) — 393.1원
【바뀌기 전】
· 100kW 미만 — 324.4원
· 100kW 이상 — 347.2원
완속은 kWh당 29.4원(약 9.1%) 내렸고, 200kW 이상 초급속은 45.9원(약 13.2%) 올랐습니다. 충전기 수로 보면 완속이 전체의 89.3%, 200kW 이상은 2.3% 입니다.
【어디에 적용되나】
· 정부(기후에너지환경부)가 설치·운영하는 공공 충전기
· 정부와 협약한 민간 충전기에서 정부 회원카드(ev이음)로 결제할 때
민간 충전 사업자가 자기 요금으로 받는 충전기, 테슬라 슈퍼차저는 이 표와 별개입니다. 슈퍼차저 요금은 이 글에 넣지 않았습니다 — 테슬라 공식 안내로 확인하세요.
【테슬라 차주에게 뜻하는 것】
· 집·회사 근처 완속(30kW 미만)을 많이 쓰면 전보다 조금 싸졌습니다
· 고속도로 초급속(200kW 이상) 공공 충전기는 전보다 비싸졌습니다
· 같은 급속이라도 출력 구간마다 값이 다르니, 충전기 출력(kW)을 보고 고르세요
정부는 앞으로 시간대별 전기요금과 충전 요금을 잇는 요금제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기후에너지환경부 보도자료 「기후부, 전기차 공공 충전 요금 체계 개편」(2026.7.1. 보도 · 첨부 원문 표) 원문 열기
원문 확인한 날: 2026년 10월 24일
— 티파일럿 운영팀